연평균 42% 이상 성장하는 수전해 시장에 핵심 인프라로 진입합니다. 복수 수익모델과 정부 지원으로 성장 리스크를 분산합니다.
연평균 성장률(CAGR) 42% 이상 — 셀박스 전기분해 기술은 핵심 인프라로 직접 진입합니다.
판매 · 렌탈 · 프랜차이즈 · 라이선스 — 경기 사이클에 무관한 복합 수익 구조입니다.
장비 일체 판매로 고성능·고수익 실현
월정액 구독으로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
가맹점 네트워크 기반의 빠른 확장
기술 사용료로 고마진 수익 확보
마일스톤 기반 단계 투자로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1차 실증 성공 후 후속 투자로 전국 확산합니다.
| 총 투자 예정금액 | 32.5억원 |
| 1차 투자 (실증) | 3억원 |
| 후속 투자 (확대) | 29.5억원 |
| 투자 형태 | 투자 계약 (프로젝트 수익권) |
| 투자 집행 방식 | 단계별 집행 (마일스톤 기반) |
| 투자 회수 방식 | 절감수익 배분 + 회수 후 수익 배분 |
| 투자 목표 | 실증 성공 후 단계적 확산 |
시험 산단 실증 → 성과 검증 → 후속 투자 → 전국 산업단지 확산까지의 단계별 로드입니다.
검증된 기술 × 방대한 시장 × 복수 수익원 × 정부 지원 — 지금이 최적의 진입 시점입니다.
수전해(PEM/AEM) 대비 저비용 브라운가스 생성 — 동일 출력을 더 낮은 설비로 구현
핵심 전기분해 공정 전방위 특허 보유 — 경쟁사 복제 불가, 글로벌 라이선스 수익 가능
데이터센터·선박·보일러·소각로·정수기·엔진 — 이미 검증된 수요처에 즉시 공급
판매 + 렌탈 + 프랜차이즈 + 라이선스 — 경기 사이클에 무관한 복합 수익 구조
탄소중립·수소경제·친환경에너지 국책사업 우선 지원 대상 — 보조금·세제혜택 수혜 가능
2024년 창업 → 2026년 본격 매출 → 2030년 글로벌 리더. 기술 검증에서 글로벌 확장까지.
산업체 무상설치 실증부터 유통·지사 파트너까지 — 담당자가 1:1로 안내드립니다.